한 줄의 글을 쓰기 위해수많은 계절을 지나고,기억과 그리움의 길을 오래 걸었습니다.
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와삶의 순간순간 피어났던 작은 생각들을 모아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내놓습니다.
부족하지만 정성껏 마련한 이 자리에귀한 걸음 하시어 함께 축하해 주신다면더없는 기쁨과 영광으로 간직하겠습니다.